
[뉴스핌=강필성 기자] 금양인터내셔날은 롯데백화점 창립 35주년을 기념하여 칠레 와인을 대표하는 콘차이토로 와이너리의 ‘마르께스 데 까사 콘차 35주년 에디션’을 롯데백화점 단독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1979 빈티지 런칭과 함께 칠레 프리미엄 와인의 역사를 열었다는 평을 받는 ‘마르께스 데 까사 콘차’는 파워풀한 탄닌의 질감과 탄탄한 구조감, 검은 과일향과 함께 오크 숙성으로 얻어진 그윽한 풍미가 환상적이다. 칠레 최고의 아이콘 와인 돈 멜초의 고향으로 유명한 ‘푸엔테 알토’ 재배지에서 수확한 포도로 만들어 우수한 품질을 자랑하며, 입안에서 마지막까지 인상적인 여운을 남겨 칠레 프리미엄 와인의 깊이를 느낄 수 있다.
롯데백화점 35주년을 맞이해 출시한 ‘마르께스 데 까사 콘차 35주년 에디션’은 콘차이토로유명 와인메이커 ‘마르셀로 파파’가 특별히 ‘까베르네 소비뇽’ 원액만을 1979 빈티지 스타일로 블렌딩한 와인이다. 와인메이커 ‘마르셀로 파파’의 시그니처를 라벨에 넣어 소장가치를 더했다. ‘마르께스 데 까사 콘차 35주년 에디션’은 오는 11월부터 롯데백화점 와인매장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용량 750ml, 가격 7만원)
또한 롯데백화점 창립 35주년을 기념하여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일주일간 롯데백화점 와인매장에서 와인장터를 개최한다. 와인장터에서는 국내 대표 와인수입사 금양인터내셔날에서 엄선한 프리미엄 와인을 비롯해 500여종의 와인을 최대 73%의 세일가로 구매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