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배우 황영희(46)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최근 종영된 MBC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도씨 역할을 맡은 황영희와 아역배우 김지영이 출연해 '왔다 장보리 존재甲'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황영희는 드라마에서 보여줬던 수수한 이미지와는 달리 발랄하고 유쾌하며 솔직담백한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황영희는 엄정화와 동갑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황영희는 연극배우로 데뷔해 그동안 다양한 연극에 출연해 연기 내공을 쌓았다.
이후 영화 '예의없는 것들(2006)' '화려한 휴가(2007)' '마더(2009)' 등에서 단역으로 출연해 눈도장을 찍었다.
또 2008년에는 MBC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로 브라운관에 데뷔했으며, 2011년 MBC 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 '제왕의 딸, 수백향'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최근 MBC 드라마 '왔다 장보리'가 화제 속에 종영된 후, 오는 11월 방송될 MBC 드라마 '미스터 백'에 출연 예정이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황영희 엄정화 동갑, 영화에도 많이 출연했구나" "황영희 엄정화 동갑, MBC 드라마만 나왔네" "황영희 엄정화 동갑, 이번에 눈도장 제대로 찍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