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1일 종영된 MBC '야경꾼 일지'마지막회가 12.5%(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종영된 '야경꾼 일지' 마지막회에서는 이린(정일우)이 직접 지옥으로 가 이무기 본체를 파괴하며 사담(김성오)를 자멸하게 했으며, 기산군(김흥수)의 양위로 왕좌에 오르며 새로운 조선을 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또한 이린과 도하(고성희)의 사랑이 이루어 지면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야경꾼 일지'와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내일도 칸타빌레'는 6.1%, SBS '비밀의 문'은 6%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한편, 종영 야경꾼 일지 소감을 접한 네티즌들은 "종영 야경꾼 일지, 아쉽다" "종영 야경꾼 일지, 수고하셨어요~" "종영 야경꾼 일지, 재밌었는데" "종영 야경꾼 일지, 재방송 또 봐야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