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뮤지컬 배우 홍지민(41)의 임신 5개월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남편에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홍지민은 지난 2006년 1살 연상의 사업가 도성수(42) 씨와 결혼했다.
이후 홍지민은 지난 2010년 SBS '좋은아침'과 MBC '미라클' 등 방송에 출연하며 남편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홍지민의 남편 도성수 씨는 홍지민보다 한 살 많은 연상이지만 30대를 연상케하는 동안 외모로 주목받았다.
또 홍지민 남편은 MBC 수목드라마 '미스코리아' 촬영 당시 홍지민을 응원하기 위해 촬영현장에 커피 트럭을 보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현재 홍지민 남편 도성수 씨는 국수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21일 홍지민은 소속사 알스컴퍼니를 통해 결혼 9년 만에 임신 5개월에 접어들었다는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홍지민 임신 5개월, 남편 훈남이네" "홍지민 임신 5개월, 순산하세요" "홍지민 임신 5개월, 완전 사이좋아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