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1일 방송된 SBS '매직아이'에는 박효주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매직아이' 박효주는 어린 시절 부산에서 생활을 하던 것에 대해 언급했다.
'매직아이' 박효주는 "고등학고등학교 때 아버지 사업이 어려워 지셔서 지방에 내려갔다. 나에게 첫 인사를 해준 곳이 '해운대 여고'였다. 학교 창문으로는 바닷가도 보여서 '여기서 공부를 어떻게 하지?'라고 생각했다"고 말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매직아이' 박효주는 "제게 어려운 시절이 있었지만 (부산이)힐링도 되었다"라고 말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