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일화(대표 이성균)의 건강브랜드 예비채(yeviche)는 인체기관을 강화해 건강수명 연장을 도와줄 건강기능식품 7종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예비채는 지난달 서울 중랑구 묵동에 테라피센터 1호점을 오픈하며 정식 론칭한 방문판매시스템의 종합 헬스케어 브랜드다. ‘예방하고 비우고 채우자’라는 콘셉트로 올바른 생활습관, 식습관, 운동습관을 설계해 현대인들의 건강한 생활 방향을 제시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예방스텝 제품인 ‘핑크밸런스’, ‘그린프레쉬’, 비움스텝 제품인 ‘화이트클린’, ‘골드거트’, ‘퍼플슬림’, 채움스텝 제품인 ‘레드퓨어’, ‘브라운진스트15’ 7종이다.
이기재 일화 예비채사업부장은 “예비채는 건강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한 테라피스트의 전문 상담과 자기건강 관찰 시스템을 통해 고객의 건강연령에 맞춰 스텝별로 제품을 추천하며, 건강기능식품의 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해 체내 흡수율을 최고로 높이기 위해 수소테라피, 음파진동기 등 건강기기를 통해 운동효과를 가미했다” 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우수한 제품을 선보이고 고객들의 건강수명 연장을 돕는 종합 솔루션을 제공해 나가겠다” 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