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유 기자] 국회 안전행정위원회는 오는 22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 공연장 환풍구 추락 참사와 관련한 긴급현안 보고를 받을 예정이다.
안행위 여야 간사는 20일 국정감사에 앞서 의사진행 발언을 통해 이같은 합의 사실을 발표했다.

긴급현안 보고는 경기도를 대상으로 한 국감에서 진행된다.
이날 보고에는 남경필 경기도지사, 이재명 성남시장, 오택영 경기과학기술진흥원장 직무대행, 곽재선 이데일리 회장 등이 참석한다.
또 안행부 및 경기도 경찰·소방 실무 책임자 3명도 참석할 예정이다.
안행위는 이재명 시장과 오택영 원장 직무대행, 곽재선 회장이 불출석할 경우 오는 27일 종합감사에서 정식 증인으로 채택한다는 방침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