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젠그렌 총재는 "QE는 실업률 및 고용시장의 실질적인 개선이 나타날시 종료하는 것으로 설계됐다"며 "향후 2주 내에는 이런 결정을 바꿀 정도의 상황이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기준금리 인상 시점에 대해서도 내년 중반부터 인상이 시작될 것이라는 기존 견해를 고수한다고 밝혔다. '비둘기파' 중 한명인 로젠그렌은 올해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는 투표권이 없다.
연준 정책위원들은 지난 9월 급격한 경제지표 변화가 나타나지 않는 한 예정대로 10월에 QE를 종료할 것이라고 결정한 바 있다. 이달 연준 통화정책회의는 28일부터 이틀 간 진행된다.
[뉴스핌 Newspim] 주명호 기자 (joo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