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로맨스의 일주일 한고은이 이탈리아 남자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확인하고 우쭐해했다.
16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 한고은은 피렌체 거리로 아침 산책을 나갔다가 장도 보고 모처럼의 브런치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던 중 이탈리아 남자들의 적극 대시를 받았다.
이날 한고은은 피렌체에 유명한 가죽시장을 거닐며 본격적으로 쇼핑을 시작 하던 드때! 여기저기서 고은을 향해 “예쁘다~”, “아름답다~”고 하는 환호 소리를 듣게 됐다. 이로써 이탈리아 남성들이 아름다운 여성이 지나가면 체면 불구하고 환호를 한다던 말이 증명됐다.
고은은 가죽시장을 걸을 때 마다 “예쁘다”는 소리를 지겨울 정도로 듣게 되고, 한껏 기분이 좋아진 고은은 마음에 드는 빨간 가죽 가방을 사기로 마음먹고 가격을 흥정하기 시작했다.
한고은은 “100유로”인 가죽 가방을 “80유로”에 깎아 달라고 조르고, 고은의 미모와 애교에 넘어간 이탈리아 상인은 “깎아줄게요~”라는 유창한 한국어 실력을 뽐내며 “90유로”에 가방을 허락하고 말았다. 고은의 빛나는 미모는 전 세계 어디에서나 통함을 입증되는 순간이었다.
한편 한고은과 조여정이 출연하는 '로맨스의 일주일'은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