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진이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립겠다… 촬영장"이란 짧은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진이한은 촬영장에서 tvN 드라마 '마이 시크릿 호텔' 촬영을 준비하는 여러 모습들이 담겨있다.
유인나는 역시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따뜻하고 유쾌하게 챙겨주신 스태프들에게 정말 감사하다. 보고 싶을 거예요! 더 잘하지 못한 아쉬움은 잘 담아두었다가 헛되지 않게 다음에 더 성장한 연기로 찾아뵐게요"라고 종영 소감을 남겼다.
앞서 지난 14일 방송된 tvN '마이 시크릿 호텔'에서 진이한은 유인나와 7년간의 오해를 풀고 서로에 대한 마음을 여는 장면이 그려지며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진이한 유인나 '마이 시크릿 호텔' 종영 소감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이한 유인나, 수고했어요" "진이한 유인나 해피엔딩 뭉클" "진이한 유인나 보고 싶을 거예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