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슈퍼주니어 성민과의 결혼을 발표한 뮤지컬 배우 김사은의 데뷔 당시 사진이 공개됐다.
김사은은 지난 2008년 바나나걸 4집으로 데뷔했다. 바나나걸 활동 당시 김사은은 깔끔한 올림머리에 상큼한 퍼포먼스로 청순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이후 김사은은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 '삼총사' 등에서 활약했으며, 지난해에는 영화 '러시안 소설'에도 출연했다. 최근에는 MBC에브리원 '하숙24번지'에도 출연 중이다.
특히 김사은은 지난해 5월에는 SBS '짝'에서 얼짱녀 여자 1호로 출연해 청순한 외모로 주목을 받았다.
한편 14일 성민은 슈퍼주니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김사은과의 결혼 소식을 직접 공개했다. 성민과 김사은은 지난해 말 뮤지컬 '삼총사'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후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지난 9월24일 소속사를 통해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