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 성민과 뮤지컬 배우 김사은이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혼전 임신 의혹을 부인했다.
14일 김사은 소속사 오피스에이트피쉬 측은 결혼 소식을 알리며 "속도 위반은 절대 아니다"라며 "진지한 만남을 갖던 두 사람이 양가 부모에게 인사하고 최근에 결혼식 날짜를 정한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성민과 김사은은 열애를 인정한 후 약 한 달 만에 결혼을 발표, 혼전 임신 의혹이 불거졌다. 하지만 김사은 측의 전면 부인으로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결혼을 발표한 성민과 김사은은 지난해 말 뮤지컬 '삼총사'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후 연인으로 발전, 지난 9월24일 양측 소속사를 통해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