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사은은 뮤지컬 배우로 동덕여대 성악과를 졸업했으며, 지난 2008년 그룹 바나나걸에 합류해 정규 4집 '컬러풀'을 발매한 적 있는 실력파이다.
김사은은 이후 지난 2011년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와' '삼총사'등에서 활약했으며, 2013년에는 영화 '러시안 소설'에도 출연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성민과 김사은은 지난해 뮤지컬 ‘삼총사’에 출연하면서 처음 인연을 맺었다. 이 작품에서 성민은 주인공 달타냥 역을, 김사은은 달타냥이 사랑에 빠진 여인 콘스탄스를 연기해 호흡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