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믹스앤매치 심사위원 산이가 바비의 실력을 칭찬했다.
9일 방송한 Mnet '믹스 앤 매치'에서는 콜라보레이션 매치가 시작된 가운데 에픽하이의 타블로, 산이, 사이먼 디, 그레이, 양현석 대표가 심사위원으로 나섰다.
이날 바비, 구준회, 정찬우는 장한나와 함께 블랙아이드피스의 '렛츠 겟 잇 스타티드(Let's Get it Started)'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꾸몄다.
이날 산이는 "바비가 너무 돋보인다. 바비는 무대에서 한지 5년된 것 같다. 무서울 정도로 잘한다"며 칭찬했다.
이어 "다른 멤버들도 봐야 하는데 확정된 멤버들한테 너무 시선이 안 간다"고 덧붙였다.
사이먼 디 역시 "바비는 덜 열심히 해도 될 것 같다. 살살 해라"며 "여유가 넘치고 무대를 잘 즐긴다"고 말했다.
한편 '믹스앤매치'는 YG엔터테인먼트 신인 보이그룹 아이콘(iKON)을 선발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조합으로 믹스된 멤버들은 3번의 매치를 거친 이후 최종적으로 시청자 투표 70%와 심사위원 투표 30%를 합산해 멤버가 확정된다.
믹스앤매치 바비를 접한 네티즌들은 "믹스앤매치 바비 대단하다" "믹스앤매치 바비 놀라운 실력인데" "믹스앤매치 바비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