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연말 쇼핑시즌을 앞두고 메이시스(M)와 노드스트롬(JWN), 나이키(NKE), 풋록커(FL) 등 4개 종목이 유망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유통업계 상위 애널리스트로 꼽히는 JP모간의 매튜 보스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유통업계 전반의 쇼핑시즌 매출이 폭발적으로 늘어나지는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관련 업체들이 전년과 흡사한 수준의 안정적인 매출을 올릴 것이라는 예상이다. 다만, 업계 선도 기업의 경우 연말 계절적 수혜를 챙길 수 있을 것이라고 그는 내다봤다.
보스 애널리스트는 아울러 소비재 섹터의 투자 비중이 전반적으로 낮은 상태라고 판단했다.
한편 이날 장중 메이시스가 0.8% 떨어지는 등 이들 4개 종목이 일제히 1% 이내로 내림세를 나타냈다.
[뉴스핌 Newspim] 황숙혜 기자 (higr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