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박승하 현대제철 부회장이 6일 전격 사의를 표명했다.
이날 현대제철에 따르면 박 부회장은 당진제철소 투자 완료와 현대하이스코와의 냉연부문 합병 등 굵직한 프로젝트가 마무리되고 경영이 안정됨에 따라 후진을 위해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7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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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대제철에 따르면 박 부회장은 당진제철소 투자 완료와 현대하이스코와의 냉연부문 합병 등 굵직한 프로젝트가 마무리되고 경영이 안정됨에 따라 후진을 위해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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