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남북경협주가 북한 고위급 대표단들의 전격 방한에 힘입어 동반 급등 중이다.
6일 오전 9시 8분 현재 현대상선은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1만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시각 이화공영, 재영솔루텍 등도 가격제한폭까지 뛰었고 에머슨퍼시픽, 현대엘리베이터도 12%대 급등 중이다.
지난 4일 북한 고위 대표단이 방한, 2차 고위급 접촉 기대감이 커지면서 주가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풀이된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