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슈퍼맨이 돌아왔다’송일국과 그의 세 쌍둥이 아들 대한, 민국, 만세가 포도따기 체험에 나선다.
5일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과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가 포도농장에 방문해 포도 수확에 나선다.
송일국은 아내의 생일을 맞아 직접 만든 포도주스를 선물하기로 했다. 이에 삼둥이와 함께 포도농장에 방문한 것.
이 가운데, 이날 삼둥이는 수확한 포도를 바구니가 아닌 입으로 집어넣는 삼둥이표 수확법으로 아빠 송일국을 당혹케 했다. 만세는 탐스러운 포도송이를 따는 족족 입에 넣으며 먹방을 선보이기도 했다고.
촬영 관계자는 “송일국은 포도 수확보다 먹방에 심취한 아이들에게 그만 먹고 포도 따자고 애원했다. 반면 의젓한 장남 대한이는 동생들 몫까지 초집중 모드로 포도수확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여줬다”고 전해 본방송의 기대감을 높였다.
송일국과 삼둥이의 포도농장 체험기가 그려질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5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