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우리 결혼했어요 송재림이 김소은의 손을 덥썩 잡았다.
4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4'에서 송재림 김소은은 첫만남에 손을 잡았다.
송재림은 김소은과 밤길을 걷다 차가 오자 "위험해"라며 자기가 도로 안 쪽으로 얼른 들어섰다. 그러면서 김소은 손을 덥석 잡고는 "차 덕분에 손목 잡았다"고 말했다
당황한 김소은은 "진도도 진짜 빨리 나간다"고 말했다. 송재림은 "우리 첫만남에 악수했잖아"라면서 김소은의 손을 꽉 잡았다.
김소은이 "이렇게 빨리 나가도 돼?"라며 웃자 송재림은 "그래도 돼. 짐이 법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소은은 이후 인터뷰에서 "떨렸다. 얼굴 빨개질까봐 걱정했는데 다행이 밤이어서..보여주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송재림은 "부끄러웠다. 겉으로 한발 다가가고 속으로 두발 물러서는 것도 없지 않아 있어서 더 조심스러웠다"고 속내를 밝혔다.
우리결혼했어요 송재림의 스킨십을 본 네티즌들은 "우리결혼했어요 송재림, 김소은이 좋은가봐" "우리결혼했어요 송재림, 너무 능글맞다" "우리결혼했어요 송재림 김소은 자연스러운데"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