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더 지니어스3' 권주리가 신아영과 데스매치 끝에 탈락의 순간을 맞았다.
10월1일 첫 방송한 tvN '더 지니어스:블랙 가넷'(더 지니어스3)에서는 도전자 13인이 '과일 가게' 게임으로 메인매치에 참여했다.
이날 김경훈은 신아영을 배신하며 단독우승을 차지했다. 탈락 위기에 놓인 신아영은 배신감을 감추지 못했다.
신아영은 데스매치 상대로 딜러 권주리를 지목했다. '흑과 백Ⅱ' 게임으로 맞붙게 된 두 사람은 긴장감을 놓지 못했다.
신아영은 "권주리가 딜러여서 숫자를 잘 배분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긴장감을 드러냈다. 치열한 경합 끝에 승리는 신아영에게 돌아갔다. 첫 회 탈락자로 결정된 권주리는 "씁쓸하다.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며 "모두들 많이 도와주셨는데 탈락하게 돼서 아쉽다"고 소감을 남겼다.
더 지니어스3 신아영을 접한 네티즌들은 "더 지니어스3 신아영 큰 일이다" "더 지니어스3 신아영, 권주리 아쉽다" "더 지니어스3 신아영, 권주리 나오자마자 이게 무슨 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