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ofA는 이날 이사회 회의를 통해 모니한의 회장 취임을 결정했다. 모니한 CEO는 즉각 회장직을 맡게 됐으며 이전 회장인 채드 홀리데이는 이사회의 일원으로 남게 됐다.
금융위기가 발발한 이후인 2009년부터 BofA는 회장직과 CEO직을 따로 분리해서 운영해왔다. 당시 두 자리를 겸직했던 켄 루이스는 주주들의 반대로 회장직을 내놓은 바 있다.
모니한과 홀리데이는 2010년부터 CEO와 회장직을 각각 맡아왔다.
한편, HCA에서 CEO 및 회장직을 맡았던 잭 보벤더가 선임 사외이사직을 맡게 될 것이라고 BofA는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주명호 기자 (joo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