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아모레퍼시픽은 서경배 회장의 셋째 누나인 서은숙 씨가 보통주 75주를 장내 매도했다고 1일 공시했다.
서 씨는 9월 30일 25주, 10월 1일 50주를 매도했다. 주식매도로 인해 서 씨의 보통주수는 기존 4만6810주에서 4만6720주(지분율 0.80%)로 줄었다.
이로써 서은숙 씨의 보유 주식수는 기존 4만690주에서 4만6665주(지분율 0.80%)로 줄어들게 됐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