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피부가 예뻐지는 B.B. 크림의 명가 브랜드 한스킨(www.hanskin.com)이 최근 롯데백화점 청량리점 입점을 시작으로 국내 백화점 내 프리미엄 매장 입점을 통해 브랜드숍을 벗어난 새로운 유통망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스킨은 B.B 크림이라는 새로운 화장품 카테고리를 국내에 최초로 소개한 브랜드로, 국내는 물론 아시아 여성들에게 사랑받는 1세대 K 뷰티 브랜드이다.
그동안 한스킨은 시그니처 아이템인 B.B 크림 위주로 면세점 및 온라인 채널을 통해 유통되어 왔으나, 작년 CJ 올리브영 전국 매장 입점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롯데 백화점 입점 등 적극적인 유통 채널 다각화를 통해 토털 뷰티 브랜드로 도약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특히 한스킨은 이달부터 국내 백화점 유통망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9월 29일 롯데백화점 청량리점 오픈을 시작으로, 10월 1일 롯데 백화점 인천점 입점, 10월 8일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고양점 입점 및 10월 말 롯데 백화점 수원점 입점예정이다.
한스킨 마케팅 본부장 노석지 이사는 “한스킨이라는 이름에 맞는 한국의 대표적인 스킨케어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해 한스킨은 롯데 백화점 1층 프리미엄 매장 확장은 물론 셀트리온이 가지고 있는 바이오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존에 취약했던 스킨케어 중심의 신제품 출시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