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발아식물 화장품 브랜드 프리메라가 베스트셀러 수분 크림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을 보다 넉넉하고 특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 리미티드 에디션’(100ml, 5만5000원)은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프리메라의 유기견 보호 캠페인 ‘프리메라 프라미스’(primera promise)의 일환으로 ‘세이브 어 라이프, 비 어 패밀리’(Save a life, be a family)라는 유기견 보호의 메시지를 담아 기존 제품의 두 배 용량으로 특별 제작됐다.
유기견 보호와 예방이라는 프리메라의 착한 약속을 담은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 리미티드 에디션’은 자연과 인간이 함께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동물실험을 하지 않는 프리메라의 친환경 브랜드 철학을 고객들과 함께 공유하고자 마련된 제품이다.
특히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은 제품 판매 시마다 유기견 보호소에 사료 100g이 기부되고, 구입 고객에게 동물보호 시민단체 카라(KARA)의 후원 인증서를 발급해줘 소비자 참여의 의미를 더했다.
한편, 기존 용량의 2배로 업그레이드된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 리미티드 에디션’은 춥고 척박한 환경에서도 싹을 틔우는 강한 생명력의 알파인 베리와 탁월한 보습력의 알로에 베라 잎, 항산화 기능의 파파야 열매 성분이 함유돼 피부를 24시간 동안 촉촉하고 생기 있게 가꿔준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