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던필드 알파의 남성 크로커다일(대표 서순희)은 ‘제2회 아빠랑 밥먹자’ 이벤트를 지난 27일 밀레니엄 서울힐튼 호텔에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1회 진행 후 참여하지 못해 아쉬워하는 고객들이 많았던 점을 고려해서 2회 행사는 1회보다 2배 이상 늘어난 총 25쌍의 아빠와 자녀를 이벤트에 초대했다.
유치원생 자녀부터 70대 노령의 아버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한 가운데 특히 이벤트에 신청한 아빠, 자녀가 서로에게 사전에 준비한 메시지 영상을 행사 중간 깜짝 상영하여 참여자들이 감동의 눈물을 흘리는 등 훈훈한 분위기가 조성되었다.
또 서먹함을 없애고 편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기 위해 다함께 참가하는 레크레이션과 고급식사로 편안하고 훈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남성 크로커다일의 홍보 담당자는 “1회에 참가한 가족들의 좋은 반응을 통해 2회 행사까지 개최하게 되었으며 아빠와 자녀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수 있어 뿌듯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행사를 개최하여 대한민국 가정에 훈훈한 바람을 불러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