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키이스트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26일 오후 1시 35분 현재 키이스트는 전날대비 4% 안팎의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이날 보합세로 출발한 주가는 장중 상승폭을 키웠다.
이같은 상승세는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가 미국에서 리메이크 제작된다는 소식에 원작에 대한 관심도 재차 높아질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키이스트는 '별그대'의 남자 주인공인 탤런트 김수현의 소속사이다.
이날 한 매체는 '별 그대'에 대해 "중국을 비롯해 아시아권 및 유럽을 포함 총 20여개국에 판권이 팔렸고, 최근에는 미국 최고 지상파 방송인 ABC에서도 리메이크를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