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글로벌 재보험사인 RGA 재보험사는 중국 보험감독관리위원회로부터 상하이 지점 설립에 대한 승인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RGA는 "상하이에 지점을 설립함으로써중국 보험시장에서의 입지가 크게 확대될 뿐만 아니라, 중요한 성장시장인 중국에서 현지 보험사들을 대상으로 전방위적인 서비스 지원이 가능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RGA는 지난 2005년 베이징사무소 개소를 인가받아 중국에서 영업해 왔다. 베이징사무소는 상하이 지점 개설 후에도 계속 유지될 예정이다.
RGA는 아시아태평양전역에 걸쳐 영업망을 구축하고 있으며 현재 호주, 홍콩, 일본, 말레이시아(라부안), 뉴질랜드, 한국, 타이완에서 지점을 운영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