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신동엽이 “나는 사실 첫사랑과 결혼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최근 진행된 JTBC ‘마녀사냥’ 58회 녹화에서 오프닝 중 ‘거짓말을 할 때 남자들의 몸에 생기는 이상한 반응’에 대한 주제로 대화가 진행됐다. 이때 ‘남자들이 거짓말을 할 때 특정 부위에 변화가 생긴다’는 연구결과 데이터를 토대로 MC들이 직접 실험에 나섰다.
녹화중 신동엽은 진지한 표정으로 “나는 사실 첫사랑과 결혼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후 ‘특정부위’에 변화가 있었는지 본인만 알 수 있는 묘한 표정을 지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성시경도 자신의 몸에 일어나는 변화를 관찰하기 위해 “나는 로커”라고 외쳤다. 유세윤 역시 “내 키는 190cm"라고 거짓말을 하며 좌중을 웃겼다. 허지웅 역시 황당한 고백을 하며 신체변화를 살폈다.
MC들의 황당한 고백과 이에 따른 신체변화는 19일 밤 11시 ‘마녀사냥’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