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이민정이 귀국 후 친정집에서 머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8일 한 매체에 따르면 이민정은 귀국 직후 경기 광주에 있는 신혼집이 아닌 서울 청담동의 친정집에서 지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지난 17일에는 CF촬영 스케줄을 소화했으며, 한 관계자는 "이민정이 평소처럼 감정 노출없이 프로다운 모습으로 촬영을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이민정의 남편 이병헌은 모델 이지연과 글램 멤버 다희로부터 음담패설이 담긴 동영상으로 50억 원을 요구받으며 협박을 당해 논란이 됐었다.
그러나 이지연 측은 이병헌과 3개월간 교제를 했다고 주장하면서 큰 파장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한편,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마음고생 심하겠다"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얼마나 힘들까"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털어놓을 곳이 없겠네"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사건이 빨리 밝혀지길"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