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리홈쿠첸이 삼성전자와 생활가전 협력을 강화것이라는 기대감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19일 오전 9시 30분 현재 리홈쿠첸은 전날대비 3%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상승세는 지난 16일부터 4거래일 연속 지속되고 있다.
이날 한 매체는 "삼성전자의 자연가습기는 전기밥솥으로 잘 알려진 리홈쿠첸이 만든다"면서 "이번에 자연가습기를 제공하게 되면서 삼성전자와의 관계가 한층 가까워졌다고 봐야 한다"고 보도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