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페르노리카 코리아(대표 장 마누엘 스프리에)의 최상의 럭셔리 프리미엄 위스키 브랜드 로얄 살루트에서 주최하는 ‘2014 로얄 살루트 폴로컵’ 대회가 9월 13일, 제주도 ‘한국 폴로 컨트리 클럽(KPCC)’에서 펼쳐졌다.
이번 로얄 살루트 폴로컵 대회는 한국에 가장 고귀하고 격식 있는 스포츠인 폴로를 소개하여 왕실 및 귀족의 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개최되었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있다.

제주도에 위치한 국내 유일의 국제 대회 규격 폴로 경기장인 ‘한국 폴로 컨트리 클럽(KPCC)’에서 펼쳐진 이번 대회는 영국 프로 폴로 선수이자 로얄 살루트 월드 폴로 홍보대사인 말콤 보위크(Malcolm Borwick)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으며, 한국 선수들과 더불어 세계 각지에서 초청된 프로 선수들이 펼치는 힘과 격조가 어우러진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었다.
7분 30초씩 진행된 네 차례 경기, 4 처커(chukka: 플레이 타임)를 진행한 ‘파워(Power)’팀과 ‘그레이스(Grace)’팀의 경기는 9-7로 말콤 보위크와 KPCC 이주배 대표가 속해 있는 파워(Power)팀이 승리의 영예를 안으며 마무리 되었다.
장 마누엘 스프리에 페르노리카 코리아 대표이사는 “아름다운 제주도에서2012년, 2013년에 이어 3회째 로얄 살루트 폴로컵을 개최하게 되어 영광이다”며 “최소 21년 이상 숙성된 원액으로만 블렌딩되는 왕실의 위스키 로얄 살루트와 왕의 스포츠 폴로는 오랜 시간과 노력으로 완성되는 우아함(Grace)과 힘(Power)의 가치를 공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