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 기자] 모바일 모듈 전문기업인 트레이스(대표이사 이광구)가 홍콩 무역사무소를 개소했다고 16일 밝혔다.
트레이스의 홍콩 사무소는 앞으로 대중화권 고객사를 뚫고 대응하기 위한 기술 영업과 수출입 업무를 담당할 예정이다.
홍콩, 심천, 혜주 등과 대만 지역 고객사 대응과 지난 5월 선정된 월드클래스 300 프로젝트의 해외거점기지의 활성화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터치스크린 모듈, 후레쉬광모듈 및 정전용량 방식의 디지타이저 공급 및 기술 영업을 위해 활용될 전망이다.
회사측 관계자는 "카이스트 공학박사 출신의 기술영업과 사업기획에 능통한 인력을 선발해 중국 권역의 신흥 모바일 세트 업체로의 신기술을 접목한 제품의 공급루트를 개척, 그 규모를 꾸준히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해왔다.
[뉴스핌 Newspim] 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