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홍군 기자]기아차는 9월 하이브리드를 출고하는 고객들에게 유류비 및 보험료 자기부담금 지원, 중고가 보장 확대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9월 중 기아차 하이브리드를 출고한 고객이 또 다른 기아차 하이브리드 출고 고객의 추천을 받은 경우, 추천 받은 고객은 30만원의 유류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추천한 고객 또한 5만원의 주유상품권을 지원받는다.
추천관계가 성립하기 위해서는 추천인과 피추천인이 4촌 이내의 혈연관계, 초ㆍ중ㆍ고ㆍ대학ㆍ대학원 중 한 곳의 학연관계, 같은 동ㆍ리에 거주하는 지연관계, 같은 직장에 근무하는 사(社)연관계 중 하나에 해당해야 한다.
또한 기아차는 ‘해피 100일 프로그램’을 통해 하이브리드 고객들의 사고 시 부담을 덜어주기로 했다.
9월 하이브리드 개인 출고고객 중 해피 100일 프로그램에 가입한 고객은 제작증 발급 후 100일 이내에 발생하는 보험수리에 대해 자기부담금을 최대 50만원까지 기아차에서 전액 지원받을 수 있다.
아울러 기아차는 10년-20km 하이브리드 전용부품 보증 및 구매 한 달 이내 불만족 시 차종교환, 3년 62%의 중고차 가격보장 혜택으로 이뤄졌던 ‘BIG3 프로그램’을 확대해 9월 하이브리드 출고고객에게 5년 47%의 중고차 가격보장 혜택까지 제공하기로 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구입 고객의 만족도가 높은 하이브리드 차량의 특징을 활용해 하이브리드 보유고객의 추천을 통한 릴레이 추천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해피 100일 프로그램과 중고가 보장 등 다양한 혜택까지 마련했으니 하이브리드 구매를 고민하던 많은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