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호텔하노이에서는 개관을 기념하여 오는 10월 31일까지 합리적인 가격에 하노이의 색다른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롯데호텔하노이를 소개합니다’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디럭스 객실에서의 1박과 63층에 위치한 라이브 그릴 레스토랑 ‘그릴 63(Grill 63)’에서 즐기는 조식 뷔페 2인, 베트남 최고 높이를 자랑하는 루프탑 키친&브라세리 레스토랑 ‘탑 오브 하노이(Top of Hanoi)’에서의 칵테일 2잔이 제공되는 이번 패키지를 통해 베트남의 심장부인 하노이를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했다.

3박 이상 투숙 고객에게는 주니어 스위트 객실로의 업그레이드가 제공되며 모든 패키지 이용 고객은 객실과 호텔 공용부의 인터넷, 최신식 피트니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 1박 기준 344만동부터로 원화 환산 시 약 17만원부터로 세금과 봉사료는 별도이며 예약은 롯데호텔하노이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한편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 롯데호텔의 다섯 번째 해외 체인호텔로 개관한 ‘롯데호텔하노이’는 하노이 중심가에 지하 5층, 지상 65층 규모로 지어진 ‘롯데센터 하노이’ 내 34층부터 64층에 들어서게 되는 만큼 하노이 시내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전경이 특징이다. 유명 관광지와 근접한 것은 물론 한국, 일본, 호주 대사관 등과도 이웃하여 관광객과 비즈니스 출장객 모두에게 편리한 입지를 제공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