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하이트진로(사장 김인규)는 함께 할때 즐거운 맥주 하이트가 ‘제4회 송도세계문화축제’에서 공식 맥주로 지정됐다고 12일 밝혔다.
2011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송도세계문화축제는 작년에만 30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은 국내 최대 맥주문화축제이다. 하이트진로는2011년과 2012년 드라이d, 2013년 맥스에 이어 올해 뉴하이트까지 4년 연속 공식 맥주로 지정됐다.

특히, 최적화된 알코올도수, 원료, 공법으로 맥주 본연의 부드러운 목넘김을 완성한 뉴하이트는 청량감 좋은 정통 페일라거 타입의 맥주로 무겁지 않고 가볍게 편하게 마실 수 있어 이번 송도세계문화축제가 펼쳐지는 시원한 야외광장에서 가족이나 연인, 동료와 함께 부담 없이 다 함께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11년 세계3대 축제인 옥토버페스트(독일 맥주축제)와 당당하게 겨루겠다는 포부로 시작된 송도축제는 명실상부 인천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축제로 자리잡았다.
12일부터 20일까지 9일간 송도국제도시(포스코건설 사옥 뒤 야외광장-인천지하철 센트럴파크역)에서 펼쳐지는 송도세계문화축제는 '맥주, 문화를 만나다'란 컨셉 아래 유명가수가 출연하는 다양한 라이브 공연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대한민국 대표 맥주인 뉴하이트가 국내 최대 맥주문화축제와 함께 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축제를 찾은 관람객들이 함께 즐기는 맥주 뉴하이트를 통해 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