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렛미인' 박동희 남자친구가 예뻐진 여자친구로 인한 불안을 토로했다.
11일 방송된 스토리온 `렛미인4` 16회에서는 `렛미인 그 후` 편으로 꾸며져 `렛미인4`에 출연했던 도전자들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렛미인` 역대급 미녀로 손꼽히는 박동희가 남자친구와 함께 등장했다. 남자친구는 노출 의상을 입은 박동희에게 "지나가다 다 보겠다"며 "내가 아까 그 시선을 봤다"고 주위를 신경썼다.
이후 남자친구는 "친구들이 (여자친구)소개시켜 달라고 전화 많이 온다"며 "걱정 많이 된다. 여자친구가 예뻐졌다고 다 좋은 것은 아닌 것 같다"고 불안한 마음을 내비쳐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박동희는 "예전에는 내가 딱 이런 마음 이었다"며 "얼마나 조마조마 하고 다닌지 모르겠다"고 렛미인에 출연하기 전 훈훈한 남자친구의 외모때문에 불안해했던 때를 떠올렸다.
렛미인 박동희의 근황을 본 네티즌들은 "렛미인 박동희, 정말 예뻐서 불안할 만 해" "남자친구가 엄청 좋아하나봐" "진정한 사랑인 것 같아 부럽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