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무한도전’멤버들의 ‘라디오스타’ 특집이 드디어 공개된다.
6일 방송되는 MBC ‘무한도전’에서는 여섯 멤버들이 감성 충만한 가을을 맞아, 11일 하루 ‘무한도전-라디오 데이’의 라디오 DJ로 변신에 나선다.
과거 DJ 경험이 있는 멤버들은 각자의 경험을 떠올리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는 반면, 데뷔 이래 첫 도전인 유재석, 정준하, 정형돈은 긴장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여섯 멤버 모두 금세 라디오에 얽힌 추억을 공유하고 라디오에서 즐겨 나오던 음악들을 단체로 부르며 기대감을 높였다는 후문.
‘형.광.팬 캠프’의 마지막 이야기도 공개된다. 캠프 이튿날 아침 팬들의 숙소에 난입한 멤버들의 깜짝 모닝콜 서비스와 팬들 간 팽팽한 기싸움이 벌어졌던 명랑 운동회, 그리고 1박2일 동안 정든 멤버들과 팬들의 눈물의 이별까지 시청자들을 감동하게 할 예정이다.
한편 여섯 남자들의 DJ 도전기 ‘라디오스타’ 특집과 ‘형.광.팬 캠프’ 마지막 이야기는 6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