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쇼미더머니3' 프로듀서 산이가 자신의 SNS를 통해 '쇼미더머니3' 종영소감과 출연자들에 대한 진심어린 조언의 글을 게재하며 출연자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쇼미더머니3' 산이는 "Dear 쇼미더머니3, 저에겐 큰 영광인 자리였습니다"며 "많이 부족한 모습 이쁘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라며 프로듀서들과 제작진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산이는 또 "마지막으로 우리 친구들에게 걱정어린 잔소리 하나만 할게. 혹여나 연예인놀이같은거 하지말고 뜨거울때 멋진음악 만들어서 증명하길바래. 나도 지지않게 열심히할게"라고 덧붙여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4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3'에서는 바비가 아이언을 꺾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