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삼성전자가 닷새만에 반등하며 120만원을 회복했다.
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 17분 현재 전날대비 2만1000원, 1.77% 오른 121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삼성전자는 3분기 영업익이 5조원대 수준에 그칠 것이란 우려감이 확산되자 2년만에 주가가 120만원을 하회하는 부진을 연출해왔다. 전날에는 장중 118만원으로 이틀째 52주 최저가로 떨어진 바 있다.
그러나 간밤 삼성전자가 독일 국제가전박람회(IFA)에서 갤럭시 노트4, 노트 엣지(Edge) 등 신제품을 공개한 데 따른 기대감이 투자 심리를 개선시킨 것으로 풀이된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