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펫코 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한 류현진이 14승을 달성했다.
류현진 복귀 경기에서 7회까지 단 84개의 공을 던지며 4피안타 무볼넷 1실점 7탈삼진을 기록했다.
류현진은 경기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부상당한지) 15일이 지났는데 생각보다 (몸 상태가)전혀 이상이 없었다. 아픈 부위도 없었고 평상시와 똑같았다"며 "불안한 생각도 없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류현진 14승 달성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류현진 14승 달성, 진짜 멋있다" "류현진 14승 달성, 역시 코리안몬스터" "류현진 14승 달성, 자랑스러워" "류현진 14승 달성, 부상조심하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