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영유아의 발달사항을 체크하는 '한국 영유아 발달선별검사(K-DST)' 도구를 보호자가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1일부터 '영유아발달평가 웹(Web)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한국 영유아 발달선별검사(Korea Development Screening Test for Infants & Children : K-DST)는 보건복지부가 대한소아과학회에 의뢰해 개발한 것으로, 우리나라 영유아의 특성과 정서·사회적 배경 등을 반영해 발달지연에 대한 정확한 검사와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이용 방법은 ▲건강iN 사이트(http://hi.nhis.or.kr)에 접속 ▲영유아발달선별검사지를 작성·저장하면 된다. 검진의사는 보호자가 작성한 검사지를 보고 아이의 발달 상태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