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아큐픽스는 무선 휴대용 빔프로젝터 '스마트피코(Smart Pico)'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아큐픽스가 개발해 출시한 '스마트피코(Smart Pico)'는 와이파이(Wi-Fi) 기능을 탑재해 케이블 없이 스마트폰은 물론 PC(DLNA방식)와도 무선으로 연결한다.
또 야외 스크린은 물론 집 천장이나 건물 벽면 등을 이용해서 어디에서나 70인치에서 100인치 대화면으로 영상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듀얼코어 CPU에 안드로이드 4.2.2 젤리빈 운영체제를 탑재해 별도의 기기 연결 없이 독립적으로도 사용할 수 있으며, 구글앱 장터인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앱을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
아큐픽스 관계자는 "와이파이 기능을 통해 엔터테인먼트용으로 사용할 수 있고, 비즈니스맨들은 소규모 회의에도 활용할 수 있는 다목적의 스마트한 타블렛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아큐픽스 스마트피코는 바이어와 선 구매계약을 통해 개발된 제품으로 9월부터 인터넷 및 오프라인 판매망을 통해 판매된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