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물병 투척으로 논란에 휩싸인 롯데 포수 강민호에 대한 상벌위원회가 내일(9월1일) 열린다.
강민호는 30일 잠실 LG전에서 2대3으로 패한 후 덕아웃으로 나와 그라운드에 물병을 던지는 듯한 행동을 취해 논란을 받고 있다.
경기 이후 동영상 공유사이트 유튜브에는 강민호의 물병 투척 영상이 올라와 논란을 일으켰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다음달 1일 오전 11시 상벌위원회를 열어 강민호의 징계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전했다.
KBO 관계자는 "다음달 1일 중에 상벌위원회를 소집해 강민호에 대한 징계수위를 결정할 것"이라고 전했다.
강민호 물병 투척 논란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민호 물병 투척, 순간 화가 많이 났네" "강민호 물병 투척, 그래도 자제했어야지" "강민호 물병 투척, 힘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