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복궁 공식홈페이지에는 오는 9월 1일부터 경복국 관림 시간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입장 마감은 오후 5시까지라고 밝혔다.
경복궁 개장시간 변경은 11월부터 12월까지 적용되며, 11월과 12월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입장마감은 오후 4시로 단축됐다.
이에 문화재청은 "경복궁 관람시간은 계절별로 일몰시간에 따라 하절기(6월~8월)에는 30분 연장되며 동절기(11월~12월)에는 1시간 단축된다"고 전했다.
한편, 경복궁 개장시간 변경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경복궁 개장시간 변경, 좋다" "경복궁 개장시간 변경, 꼭 가야지" "경복궁 개장시간 변경, 일몰시간에 맞춰가야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