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네시삼십삼분은 하울링소프트가 개발한 모바일 FPS(일인칭 슈팅 게임) '샌드스톰 for Kakao'를 내달 2일 정식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샌드스톰 for Kakao'는 10년 이상 최고 인기의 PC온라인 FPS게임을 개발한 서현석 대표가 선보이는 모바일 FPS게임으로 '유니티3 엔진'을 이용해 뛰어난 그래픽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샌드스톰 for Kakao'는 카카오게임 최초로 실시간 네트워크 동기화 방식의 유저 간 일대일 대결을 지원해 FPS게임 고유의 긴장감을 재현했다. 엄폐물 뒤에 숨는 것은 물론 수류탄을 던지거나 상대의 엄폐물을 파괴하는 다양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
게임에 등장하는 총기는 AKM, FAMAS, P90, 데저트 이글 등 수십 종의 실제 무기를 그대로 반영했으며 스킨 튜닝을 이용, 현존하는 유니크 모델까지도 게임 속에서 입수할 수 있다.
네시삼십삼분 관계자는 "다양한 전술을 활용할 수 있고 이용자 간의 타이밍 싸움이 승패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긴장감을 유발해 특별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