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진백림은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오늘은 저의 생일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백림은 생일 케이크 앞에서 손을 모아 기도하고 있다.
이어 진백림은 "모두 잘 지내시고 세계가 잘되기를 바랍니다. 저에게 관심을 가져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축복을 빕니다. 선한 마음을 품으면 늘 평안하고 기쁨이 가득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계륜미는 “비록 곁에 있진 않아도 항상 마음에 두고 있다. 생일 축하해. 내 영원한 친구”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진백림 계륜미에 네티즌들은 "진백림 계륜미, 생일 축하", "진백림 계륜미, 둘이 무슨 사이?", "진백림 계륜미,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