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GS건설이 오는 9월 위례신도시에서 ′위례자이′(A2-3)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최고 19층, 11개동, 517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101㎡ 260 가구 ▲113㎡ 122가구 ▲121㎡ 114가구 ▲124㎡ 12가구 ▲125㎡ 3가구 ▲131㎡ 2가구 ▲134㎡ 4가구 등이다.
입지가 뛰어나다. 서울 지하철 8호선 복정역이 걸어서 10분 거리다. 또 오는 2021년 완공 예정인 위례중앙역(가칭)이 들어서면 도심 이동이 더욱 수월해진다.
내달 지하철 8호선 복정동 근처에 견본주택 문을 연다. 2016년 하반기 입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