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신주아의 태국인 남편이 화제의 인물로 올랐다.
배우 신주아가 태국인 재벌 2세 남편 라차나쿤과 함께 아이스 버킷 챌린지 영상을 올려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에 신주아의 태국인 남편에 많은 이들이 시선이 집중됐다.
신주아의 남편은 중국계 태국인 사업가로 태국 유명 페인트 회사 JBP 2세 경영인이다. 두 사람은 신주아가 친구 가족들과 방콕 여행 중 인연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신주아 태국인 남편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주아 태국인 남편 잘 생겼네" "신주아 태국인과 결혼 할 줄은 전혀 예상 못했다" "신주아 태국어도 열심히 공부하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