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물류·공장 자동화업체 신성에프에이는 계열사인 신성이엔지에 39억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13.3% 규모이며 채무보증기간은 내년 2월25일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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