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세정에서 전개하는 TD 캐주얼 헤리토리에서 올 가을 '헤리토리 골프'를 론칭하며 골프웨어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25일 헤리토리 골프에 따르면 영국의 클래식한 정통성을 기반으로 현대적인 감성을 재해석한 라이프스타일 골프웨어를 표방한다.

영국의 헤리티지 감도와 '헤리(Hery)'와 '토리(Tory)'라는 헤리토리 브랜드 고유의 다람쥐 캐릭터를 접목시켜 트렌디하고 젊은 감각의 골프웨어를 출범했다.
헤리토리 골프의 메인 타겟층은 개성과 스타일을 중시하며 활동적인 레저 라이프를 즐기는 세대다. 올 하반기 상품 라인업은 기능성을 기반으로 하고 필드에서 착용 가능한 '그린 라인'과 캐주얼 감성을 더한 '클럽 라인'을 3대 7 비중으로, 남녀 성비율은 4대 6으로 구성했다.
권미화 상무는 "세정은 첨단 신소재를 사용해 기능성을 높이는 동시에 시그니처 캐릭터를 기반으로 한 패션성을 가미해 차별화된 골프웨어 스타일을 전개함으로써 다양한 레저 라이프를 영위하는 젊은층을 적극 공략하고, 골프웨어 시장을 새롭게 재편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